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정세균, 국무총리)“코로나19의 재난상황에서 다시금 일부 단체가 불법집회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연휴 기간 중 개천절과 한글날에 예고된 집회를 일절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정부는 불법집회에 대해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입니다.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사전에 집결을 철저히 차단하고, 불법행위자는 현장에서 즉시 검거하는 등 엄정 대응하겠습니다. 어떠한 주장도 어떠한 가치도 사람의 생명과 안전보다 앞설 수는 없습니다. 국가의 존재 이유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일입니다. 국가의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연휴 기간 집회 강행에 대한 정세균 총리의 대국민 담화 내용입니다. 광화문 집회 이후 어제야 처음으로 국내 확진자 수가 50명 이하가 됐습니다. 연휴 기간 광화문 집회를 강행하겠다는 분들에게 띄웁니다. ‘가지 마 가지 마’(노래: 원티드&이정) “가지 마 가지 마 가지 마 가지 마 가지 말아 달라고, 아무리 매달려봐도 안되는 거니 떠나지 마 떠나지 마 떠나지 마, 가지 마 가지 말아 달라고 아무리 매달려봐도 안되는 거니, 떠나지 마 떠나지 마 떠나지 마”
#김어준의뉴스공장 #김어준생각 #받아쓰기 #정세균총리 #추석 #대국민담화 #광화문집회 #개천절집회 #한글날집회 #국내확진자수



덧글
북한 개새끼들이 한국 공무원에 총질한 다음 기름 붓고 불지른게 며칠 지나지도 않았건만 저 개새끼는 뭔 개소리를